걱정한다는 것은.. 관심이 있는 것이다
좋아 하거나... 사랑 하거나...
그 사람이 걱정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람이 걱정이 되" 하면서
계속되는 날 들 속에.. 그 사람을 위한,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는건
좋아하는 것 조차도 아닐 것 이다
걱정이란.
힘들어 하는 그 사람을 위해
조용히 지켜봐 주며. 기도해 주고. 표현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물질적로..
그사람을 위해 시간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그 사람에게 작은 웃음 이라도 주고 싶어
노력하는 것이다
생각으로 만 걱정 하는 것은
그저 내 진심 하고는 상관 없이..
그 사람에게 말로 한 번 해줄수 있는.. 적절한 단어배열 정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의 상태를 헤아려 줄 수 있는 마음
그래서.. 그 사람이 다시 회복되는 모습을
든든하게 지켜 봐 주는.. 마음과 표현의 행함이
정말 걱정 해주는 것이라.. 난 생각한다
사랑의 표현을 하는데 인색하지 않고 사랑표현을 받는데 어색하지 않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답글삭제그러게.. 남녀사이든.. 동성친구든.. 표현해주는 거 참 중요하다고
답글삭제생각해.
trackback from: 마음을 여는 것이 힘이 들까요
답글삭제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어그러진 생각의 단편들이 존재하는구나, 조금 도와주는게 도리가 아닐까.' 되도록 목소리를 낮추고 진실되게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말싸움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생각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개인적인 바람들은 그저 '개인적의 소망'이었는지 모릅니다. 억쎄게 주장을 펼치는 모습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대화라던가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