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5일 토요일

인터넷과 시민운동

 

이번 가을학기 '인터넷과 시민사회운동' 수업을 신청했다.

 

 

인터넷.. 21세기,  미디어 중에 미디어..  지구촌을 하나로 엮는 강역한 매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러한 매체를 이용해 우리 시민사회에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그리고  서로에게 나눌 수 있는.. 

 

그래서 건강한 시민운동을 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점점 많은 사람들이 많은 말을 한다.

 

그 많은 말들이 있다는 것은.. 생각이 많다는 것일 수 있고.. 그래서

 

그 많은 생각들은 개인의 의견으로 또는 조직을 대변하는 글로.. 영상으로 남겨진다.

 

 

나는 이러한 보이스들을 공론화 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대학원 전공 수업을 활용해 보려한다.

 

 

더 나아가

 

꾸준한 블로그 활용을 통해, 우리의 생각들을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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