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학기 '인터넷과 시민사회운동' 수업을 신청했다.
인터넷.. 21세기, 미디어 중에 미디어.. 지구촌을 하나로 엮는 강역한 매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러한 매체를 이용해 우리 시민사회에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그리고 서로에게 나눌 수 있는..
그래서 건강한 시민운동을 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점점 많은 사람들이 많은 말을 한다.
그 많은 말들이 있다는 것은.. 생각이 많다는 것일 수 있고.. 그래서
그 많은 생각들은 개인의 의견으로 또는 조직을 대변하는 글로.. 영상으로 남겨진다.
나는 이러한 보이스들을 공론화 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대학원 전공 수업을 활용해 보려한다.
더 나아가
꾸준한 블로그 활용을 통해, 우리의 생각들을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언니 화이팅~!!!
답글삭제문제의식을 가지고 멋지게 수업준비 만들어 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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