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는 사적이익을 중요시 하는 시대이지만, 동시에 더불어 잘사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들과 조직들이 많은 시대이기도 하다.
근대후기 이후, 급속히 과학기술 발전에 힘입어 변질되어가는 지구의 자연 그리고 사람들이
추구하게 된 경제적 이득과 더불어 강해지는 이기심과 개인주의는 사람이 자연을..
사람이 사람을 그리고 그 사람이 자기 자신까지 황폐케 만들어 가는 세상이 되었다.
이러한 때 우리는 조금씩 이라도 자연과 사람 모두 건강한 삶에 대하여 진정한 고민과 성찰
그리고 변화를 위한 실행이 있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금 우리의 기업들이 그리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영역까지 진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NGO단체들도 이제는 제 3 섹터인 CSO에서 PR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요청하게 될 시대라고 생각한다. 예로 대정부 관계와 로비, 지역사회나 NGO, NPO등
비영리기관과의 관계 구축을 위한 이슈관리와 기금조성, 내부직원관계, 여론 선도자 관리,
국내 기업의 해외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글로벌PR이 진행되는 것이 그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준
다.
어찌되었든 공익 차원의 폭넓은 NGO 사업과 가치를 알리는 홍보에 대한 연구와 분석은 계속
이루어져야 하겠고, 그러한 것들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은 계속 개발되고 시도되어야 한다.
이런 과정에서 PR이 가진 깊은 잠재력의 발휘는, 새로운 미디어와 사회 환경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들로 사람들과 조직들로 하여금 공익을 위한 PR회사들의 필요성을 인식
하는 패러다임으로 가는, PR의 효과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재차 언급하자면
특히, NGO들이 전문적인 홍보 시스템에 대한 가치와 필요를 반드시 인식하고 어렵더라도
그들의 좋은 사업을 제대로 잘 알림으로써 그들의 선한 목표를 지속적으로 이루어 낼 수 있기를
바란다.
사업의 성공여부가 PR실행만 잘 한다고 이루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리 좋은
가치를 가진 컨텐츠가 있어도 체계적인 PR전략과 실행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그 사업은 빛도
보지 못하고 사라질 가능성이 많음을 알기 때문이다.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는 말이 있다’ 지금 내가 그리며 상상하는..
공익을 위한 홍보대행사 PRcom의 성공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일이란 것도 않다.
여러조건이 모두 열악한 상태에서 오직 내 속에 있는 조심스런 열정만 있는.. 희망사항이다.
하지만 세상의 PR대행사들처럼 어떻게 하면, PRcom이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킬 수 있고,
감동의 힘을 발산할 수 있는지 있는지.. 그리고 사업으로도 발전할 수 있을지..
그 가슴 뛰는 기분 좋은 일을 상상으로 그려본다. 물론 꿈이 상상으로만 끝날지..
현실로 나타날지는 더 살아봐야 하겠지만.. 적어도 계란으로 계속 얻어맞은 바위 표면은 걸죽한
흰자와 노른자로 범벅이 되듯.. 그 계란들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며 말이다.
나중에 PRcom에서 멋지게 일하는 언니를 보게 되길 빌어요. 효효
답글삭제그러게..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기를 바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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